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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브리핑홍콩 마감 16:00 (HKT)

알파벳발 AI 우려에 상하이 3,600선 붕괴창업판 -4.13%·신이성 -14.19%, 항셍은 +1.46%

알파벳 실적 미달과 잉여현금흐름 적자로 AI 투자 우려가 번지자 상하이종합은 -1.44%로 연중 처음 3,600선 아래로 마감했고, 선전성분은 -2.73%, 창업판은 -4.13%를 기록했습니다. 신이성(-14.19%)·천푸퉁신(-8.42%)·성훙테크(-13.31%)는 3분기 실적 미달로 급락했고, 즈푸AI는 AI 수익화 의구심에 -9.10%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루저우라오자오(+10.01%)·구징궁주(+10.00%)는 중신증권의 백주 경기 바닥 후반 분석에 상한가로 마감했고, 항셍은 페트로차이나 3분기 순이익 +21.6% 속 석유주 강세로 +1.46%를 기록했습니다.

Hang Seng Index
23,294.42+1.46%
Hang Seng Tech
3,754.90+0.29%
Shanghai Composite
3,599-1.44%
Shenzhen Component
10,833-2.73%

오늘의 무빙 종목

움직임을 만든 이유, 종목별로 한눈에

오늘의 인사이트

시장을 4가지 각도로 읽기

01

오늘의 큰 그림

알파벳 실적 미달이 AI 투자 회수 의문을 키운 날, 5중전회 공보는 거시정책 활용과 내수 잠재력 발굴을 강조했습니다. 외부 충격은 AI 하드웨어 비중이 큰 중국 A주에 먼저 반영됐고, 홍콩은 에너지·소비·금융으로 매수세가 모이며 두 시장이 반대로 마감했습니다.

02

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석유주 강세는 페트로차이나의 동기 최대 순이익에 지난 21일 국가에너지국의 10개년 증산 과제가 겹친 흐름입니다. 탐사·장비 업종은 내려 자금은 종합 석유사로 좁혀졌습니다. 중국 A주 백주주는 중신증권의 경기 바닥 후반 분석을 근거로 AI주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03

엇갈린 신호

광모듈·PCB 급락은 빅테크 설비 투자 의문에 3분기 실적 미달이 겹친 결과로, 성장 서사보다 실제 이익을 따지는 국면을 보여줍니다. 같은 기술주라도 소비·인터넷 매출 기반인 홍콩의 메이퇀·샤오미·텐센트는 올라 AI 설비 투자 노출도가 분기점이 됐습니다.

04

다음 체크포인트

10월 31일 PMI는 5중전회가 강조한 내수 잠재력이 제조·서비스 현장에 닿는지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11월 9일 CPI·PPI는 소비재·소재 업종의 가격 여건을, 11월 11일 광군제는 알리바바·징둥·핀둬둬 거래를 통해 플랫폼주의 소비 논리를 점검합니다.

시간의 흐름

어제 신호 · 오늘 흐름 · 내일 관심 포인트

어제

어제 급락한 신동방은 증권사의 마진 우려 과도 분석 속에 오늘 반등했습니다.

신동방전일 -14.03% → 금일 +4.30%, CLSA 목표가 상향

오늘

홍콩은 석유·방어주로 올랐지만 상하이는 3,600선 아래로 밀렸습니다.

HSI+1.46% / 23,294.42, 상하이종합 -1.44%

내일

5중전회가 내수를 강조한 직후 나오는 10월 첫 경기 지표입니다.

10월 PMI10월 31일 발표, 제조·비제조 경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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