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상장 서류·Celestica 호실적에 AI주 반등Boeing -10.69%
월요일 공개된 Anthropic의 상장 신청서(S-1)가 AI 투자 지속에 대한 신뢰를 되살린 가운데 Celestica(+12.12%)가 3분기 조정 EPS 3.30달러(예상 2.99달러)와 올해 매출 전망 210억 달러 상향으로 AI 수요를 재확인시키자 Nebius(+11.22%), Astera Labs(+10.47%) 등 AI 인프라주가 급반등하며 나스닥이 1.18% 올랐습니다. Oracle 클라우드(OCI)에 추론 서비스를 공급하는 제휴를 발표한 Cerebras Systems(+10.10%)와 3분기 매출 13억 8,500만 달러로 예상(12억 6,000만 달러)을 웃돌고 연간 매출 전망을 50억 4,000만 달러로 높인 SoFi Technologies(+13.42%)도 급등했으며,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예상(80.4)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반면 Boeing(-10.69%)은 737 MAX 증산이 예상보다 늦어져 올해 737 인도 목표 500대에 못 미칠 것이라고 밝히며 급락했고, Xylem(-14.21%)은 3분기 매출이 예상을 밑돌고 연간 조정 EPS 전망을 5.40~5.45달러로 낮추며 크게 하락했습니다. 걸프 국가들의 이란 중재 노력 속 WTI가 1.83% 내린 99.90달러에 마감하면서 정제마진 압박 우려로 Valero Energy(-9.24%) 등 정유주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