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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브리핑홍콩 마감 16:00 (HKT)

엔비디아 칩 판매 2배 발언에 반도체·AI주 급등미니맥스 +18.92%, 항셍테크 +2.20%

엔비디아 CEO 내년 칩 판매 2배 발언과 네비우스 GPU 요금 약 20% 인상에 반도체·AI주가 급등해 항셍테크 +2.20%, 항셍 +0.60%(24,750.78)였습니다. 미니맥스는 싱가포르 AI 과정 구독 편입에 +18.92%, 칩주 일루바타코어엑스 +11.95%, 훙광반도체 +9.80%가 급등했고 레노버는 모건스탠리 ISG 성장 언급에 +9.50% 올랐습니다. 즈푸AI는 GLM-5.3-FlashX 출시에 +5.41%, 룽촹중국은 주택건설부 기존주택 비중 52% 언급 속 +9.91% 올랐습니다. 반면 텐센트는 약세였고 석탄주는 증산 통지 속 -0.90%였습니다.

Hang Seng Index
24,750.78+0.60%
Hang Seng Tech
4,405.50+2.20%
Shanghai Composite
3,911+0.94%
Shenzhen Component
13,640+1.72%

오늘의 무빙 종목

움직임을 만든 이유, 종목별로 한눈에

오늘의 인사이트

시장을 4가지 각도로 읽기

01

오늘의 큰 그림

해외 AI 수요와 중국 제조업 AI 정책이 겹쳤습니다. 엔비디아 CEO 칩 판매 2배 발언과 네비우스 GPU 요금 약 20% 인상이 연산 수요를 확인시켰고, 공업정보화부는 'AI+제조' 이니셔티브를 내세웠습니다. 내수가 약한 가운데 자금은 기술주로 쏠렸습니다.

02

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상승은 AI 하드웨어 사슬을 탔습니다. 칩 판매 2배 발언에 GPU 설계 일루바타코어엑스 → 전력 반도체 훙광반도체 → 서버 레노버로 이어졌고, 레노버엔 모건스탠리 ISG(서버 사업) 성장 언급이 겹쳤습니다. 모델 쪽은 즈푸AI가 GLM-5.3-FlashX를 냈습니다.

03

엇갈린 신호

AI 랠리 속에서도 대형 인터넷주 텐센트는 약세로 비켜났고, 석탄주는 3개 부처 증산 통지로 공급 확대 부담에 -0.90%였습니다. 부동산에선 룽촹중국이 반등했지만 주택건설부가 후분양 확대를 밝혀, 선분양 자금에 의존해온 개발사 구조의 부담도 함께 드러났습니다.

04

다음 체크포인트

미중 300억 달러 상호 관세 인하 협의는 9/24 시진핑 주석 방미·정상회담과 맞물려 수출·기술주 여건을 가르는 변수입니다. 9/21 LPR은 대출 금리를 통해 부동산·소비주와, 9월 말 PMI는 내수 부진 흐름이 이어지는지와 연결됩니다.

시간의 흐름

어제 신호 · 오늘 흐름 · 내일 관심 포인트

어제

어제 강세였던 미니맥스가 오늘은 싱가포르 AI 과정 편입에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미니맥스전일 +7.059% → 금일 +18.92%, 이틀 연속 급등

오늘

엔비디아 칩 판매 2배 발언에 반도체·AI주가 올라 항셍테크가 강세였습니다.

항셍테크+2.20% / 4,405.50, 항셍지수 +0.60%

내일

9/24 정상회담 전 미중 관세 인하 협의 진척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미중 관세진행 중, 300억 달러 상호 관세 인하·수출주 여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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