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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브리핑홍콩 마감 16:00 (HKT)

전자정보 15차 5개년 계획에 하드웨어·반도체 강세레노버 +8.33%, 화홍반도체 +5.87%, 항셍 +0.19%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가 2030년 전자정보제조업 매출 30조 위안 목표의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반도체·하드웨어가 지수를 끌어올려 항셍 +0.19%, 선전성분지수 +1.26%로 마감했습니다. 화홍반도체는 반도체 섹터 +2.88% 강세에 +5.87%, 레노버는 조정 순이익률 4% 첫 달성에 +8.33%, Z.AI는 50억 달러 리파이낸싱에 +5.88% 올랐습니다. 홍콩 시정연설의 금 시장 확대에 라오푸골드가 +5.23%, 국가통계국의 부동산 모델 전환 발표에 룽후그룹이 +6.10% 오른 반면, 아커소는 제약 섹터 약세에 -5.09% 밀렸습니다.

Hang Seng Index
24,713.78+0.19%
Hang Seng Tech
4,325.45+0.79%
Shanghai Composite
3,891+0.71%
Shenzhen Component
13,454+1.26%

오늘의 무빙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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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이트

시장을 4가지 각도로 읽기

01

오늘의 큰 그림

국가통계국이 8월 내수 부진과 공급 과잉 불균형을 인정한 가운데, 공업정보화부·중국 국가발전개혁위의 전자정보제조업 15차 5개년 계획이 자립 제조 쪽으로 자금을 돌렸습니다. 소비 지표 둔화와 첨단 제조 정책이 맞물려 지수는 소폭 상승했고 업종 간 격차는 벌어졌습니다.

02

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15차 5개년 계획이 집적회로·첨단 컴퓨팅과 연산 능력 확대를 명시하자 파운드리에서 완제품까지 반응했습니다. 화홍반도체 +5.87%·SMIC +4.77%가 제조 단계를, 레노버 +8.33%가 서버·PC 단계를 받아 컴퓨터 하드웨어 섹터는 +7.80%로 마감했습니다.

03

엇갈린 신호

같은 전자 테마에서도 소비자가전은 -0.97%로 갈렸고, 신에너지·환경보호는 -2.63%로 가장 부진했습니다. 정책 자금이 기업용 연산 설비로 쏠린 결과입니다. 의료소모품 7차 집중구매 입찰 개봉에 아커소는 -5.09% 밀렸습니다.

04

다음 체크포인트

전자정보 15차 5개년 계획은 후속 세칙에서 연산·집적회로 지원 범위가 정해지며, 반도체·하드웨어 종목의 정책 연결 고리입니다. 홍콩의 금 거래·청산 생태계 구축은 귀금속 섹터와 중개업에, 10월 초 9월 신에너지차 소매판매 집계는 자동차 업종에 닿습니다.

시간의 흐름

어제 신호 · 오늘 흐름 · 내일 관심 포인트

어제

어제 -5.69%였던 Z.AI가 50억 달러 리파이낸싱 공개로 오늘 +5.88% 반등했습니다.

Z.AI전일 -5.69% → 금일 +5.88%, 50억 달러 리파이낸싱

오늘

전자정보 15차 5개년 계획에 하드웨어·반도체가 붙어 항셍테크가 +0.79% 마감했습니다.

HSTECH+0.79% / 4,325.45, 거래대금 496억 홍콩달러

내일

전자정보 계획 후속 세칙에서 반도체·연산 지원 범위가 정해집니다.

전자정보 계획진행 중, 2030년 매출 30조 위안 목표의 이행 세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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