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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브리핑홍콩 마감 16:00 (HKT)

중국 A주 AI·반도체 동반 강세선전 +3.79%, 항셍은 +0.50%로 25,000 회복 실패

AI용 데이터 자산 육성 정책과 5월 PPI +3.9% 반등이 차세대 IT·반도체주를 끌어올려 선전성분지수가 +3.79%, 상하이종합이 +1.61%로 마감했고, 항셍은 +0.50%로 25,000선 회복에 실패했습니다. KNOWLEDGE ATLAS가 JP모건 목표가 상향에 +32.82% 급등했고, 레노버는 AI·클라우드 협력에 +9.31%, 미니맥스는 BofA 매수의견 개시에 +7.02% 올랐습니다. 금값이 4,300달러를 회복하며 자금골드인터내셔널이 +15.06%, 자금광업이 +6.88% 오른 반면, 중국알루미늄은 알루미늄 업종 약세로 -8.52% 급락했습니다.

Hang Seng Index
24,842.67+0.50%
Hang Seng Tech
4,765.58+1.28%
Shanghai Composite
4,096+1.61%
Shenzhen Component
15,531+3.79%

오늘의 무빙 종목

움직임을 만든 이유, 종목별로 한눈에

오늘의 인사이트

시장을 4가지 각도로 읽기

01

오늘의 큰 그림

중국 당국의 AI용 고품질 데이터셋 육성책과 5월 생산자물가 +3.9% 반등이 디플레이션 완화 신호로 겹치면서, 미국의 군수기업 목록 추가라는 외부 압박에도 기술 자립 정책이 본토 증시를 밀어올렸습니다. 같은 미중 갈등이 홍콩에선 차익 실현으로 작용해 항셍이 25,000선을 내주며 상하이·선전 증시와 갈렸습니다.

02

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AI 데이터셋 육성책과 CAICT의 '클라우드-모델-칩-애플리케이션' 토큰 클라우드 협력이 맞물려 차세대 IT 업종이 +8.43%로 가장 강했습니다. 클라우드·서버의 레노버, 파운데이션 모델의 미니맥스, 데이터·응용의 KNOWLEDGE ATLAS로 이어지는 AI 인프라 라인업이 같은 정책 신호에 함께 반응했고, 전자부품·PCB까지 온기가 번졌습니다.

03

엇갈린 신호

같은 원자재 안에서도 신호가 갈렸습니다. 미국·이란 평화 합의로 유가가 내리며 페트로차이나·중국해양석유가 밀린 반면, 금값이 4,300달러를 회복하자 귀금속 업종은 +5.88% 올랐습니다. 알루미늄 약세로 중국알루미늄이 -8.52%로 최악의 청산주가 됐고, 민영화 무산과 씨티 강등이 겹친 ENN에너지는 -6.55% 내렸습니다.

04

다음 체크포인트

6월 18일 쇼핑 행사 마무리와 함께 베이징의 전자상거래 보조금 규제 점검이 이어지며 플랫폼 마케팅비 구조가 시험대에 오릅니다. 미국의 군수기업 목록 추가와 상무부 반격 예고는 반도체·기술주의 변동 요인이고,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모듈·인버터 에너지효율 국가표준 공포는 태양광 공급 측 조정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

어제 신호 · 오늘 흐름 · 내일 관심 포인트

어제

어제 +7.90% 올랐던 자금광업이 오늘도 +6.88% 추가 상승하며 귀금속 강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자금광업전일 +7.90% → 금일 +6.88%, 금값 4,300달러 회복

오늘

AI·반도체가 본토 증시를 끌어올렸지만 항셍은 차익 실현에 25,000선 회복에 실패했습니다.

HSI+0.50% / 24,842.67, 25,000선 회복 실패

내일

6·18 행사 마무리와 맞물려 전자상거래 보조금 규제 점검이 임박해 플랫폼 마케팅 구조가 시험대에 오릅니다.

6·18 규제6/18 행사 종료, 플랫폼 보조금 규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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