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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브리핑홍콩 마감 16:00 (HKT)

중국 반도체 자립주 일제 강세화홍반도체 +11.5% 신고가, ZTE 상한가, 항셍 -1.27%

중국 정부의 국산 칩 자립 기조와 창신과기 STAR마켓 IPO 승인이 A주·홍콩 반도체주를 끌어올렸지만, 메이투안의 1Q26 영업손실 43억 위안 전망과 플랫폼·부동산 약세가 항셍을 -1.27%로 끌어내렸고 상하이종합 +0.12%, 선전성분 +0.80%로 엇갈렸습니다. 화홍반도체는 +11.55%로 신고가, SMIC는 +3.58%로 반도체 자립 테마에 동반 강세였고, 니오는 CEO의 중국 시장 집중 투자 발언에 +6.28%, 샤오펑도 +5.57%로 EV주가 함께 올랐습니다. 반대로 메이투안은 모건스탠리의 1Q 영업손실 전망에 -5.66%로 약세였고, POP MART는 +4.73%를 기록했습니다.

Hang Seng Index
25,006.16-1.27%
Hang Seng Tech
4,888.58-0.39%
Shanghai Composite
4,098+0.12%
Shenzhen Component
15,86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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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이트

시장을 4가지 각도로 읽기

01

오늘의 큰 그림

중국 정부의 국산 칩 자립 드라이브와 CSRC의 타이거·푸투·롱브릿지 행정 처벌이 동시에 작동하며 상하이·선전은 반도체 자립 테마로 상승했고, 홍콩은 역외 브로커 규제와 메이투안 손실 우려가 겹쳐 항셍이 -1.27%로 밀리는 분기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02

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차세대 정보기술 섹터가 +12.50%, 전자부품 +5.94%, 통신장비 +5.06%로 동반 강세였고, 창신과기 STAR마켓 IPO 승인이 화홍반도체 +11.55% 신고가와 SMIC +3.58%로 이어지는 파운드리 라인업을 자극했으며, 바이트댄스 자체 CPU 개발과 BYD 자체 칩 공개가 설계·CPU 단까지 자립 사이클을 확장시켰습니다.

03

엇갈린 신호

메이투안은 모건스탠리의 1Q26 영업손실 43억 위안 전망에 -5.66%로 밀리며 SAMR '내권' 단속 캠페인이 음식배달·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의 단가 회복 속도를 늦춘다는 신호를 드러냈고, 항공·부동산·금은 섹터가 동반 약세로 지수 하단을 끌었습니다.

04

다음 체크포인트

5월 28일 20시 30분 KST 예정된 BYD 자체 칩 공개는 전기차·반도체 자립 테마의 동시 점검 포인트이며, CSRC의 타이거·푸투·롱브릿지 행정 처벌 절차는 홍콩 브로커·핀테크 섹터의 규제 리스크를, SAMR의 5~12월 '내권' 단속 캠페인은 플랫폼 수익성 가시성을 좌우합니다.

시간의 흐름

어제 신호 · 오늘 흐름 · 내일 관심 포인트

어제

어제 +6.38% 강세였던 CATL 모멘텀이 오늘 배터리 섹터 +1.95%로 확산됐습니다.

CATL전일 +6.38% → 금일 배터리 섹터 +1.95% 견인

오늘

반도체 자립 강세에도 메이투안·플랫폼 약세로 항셍이 -1.27% 마감했습니다.

HSI-1.27% / 25,006.16, 거래대금 3,563억

내일

BYD 자체 칩 공개로 EV·반도체 자립 테마의 동시 점검이 가능합니다.

BYD 칩 공개5/28 20:30 KST, 자체 SoC 첫 공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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