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조 위안 AI 데이터센터 계획에도 컴퓨터 하드웨어 동반 급락레노버 -9.377%, 선전성분 -2.06%
중국 정부의 5년 2조 위안(2,950억 달러) 전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과 미국의 이란 공습이 겹치며 선전성분 -2.06%, 상하이종합 -0.42%(4,000선 이탈), 항셍 -0.64%로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종목으로 거론된 레노버는 컴퓨터 하드웨어 약세로 -9.377%, SMIC는 반도체 약세로 -3.533%, CATL은 신에너지 약세로 -5.427% 급락했습니다. 반면 텐센트는 채권 발행과 위챗 AI 에이전트 재료로 +2.736%, 지리자동차는 자동차 업종 약세 속 +4.039% 올랐고, HSBC는 -4.785%로 홍콩 은행주 약세를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