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C 감독 매체가 최근 소규모 역레포는 긴축 신호가 아니라 시중 유동성이 충분한 결과라고 해명했고, 리창 총리는 좌담회에서 외부 환경 격변에 침착 대응하며 거시정책 효과를 키울 것을 강조했습니다. 완화적 통화 기조 확인과 정책 의지가 결합되며 A주·홍콩이 동반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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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리튬·반도체 자립 라인이 동시에 움직였습니다. HSBC는 짐바브웨 수출 제한으로 2026년 LCE 4만톤 공급 부족을 지적하며 강봉리튬·천제리튬 목표가를 상향했고, 이는 ESS 수요 증가 흐름과 맞물려 +3.45%·+5.39%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동시에 화홍반도체·SMIC 등 파운드리는 퀄컴-창신메모리 협력 보도가 메모리 공급 재편 단서로 읽히며 +1.29%·+1.40% 동반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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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신호
메이투안은 사이버공간관리국이 트립닷컴 등 7개 플랫폼에 12306 티켓봇 차단을 요구한 소환 명단에 포함되며 -1.56% 빠졌습니다. 같은 날 알리바바·트립닷컴은 소폭 상승해 같은 규제 안에서도 본업 의존도 차이가 분기점으로 작용했고, 통합 석유·가스도 -2.57%로 자원·내수 섹터 간 온도차가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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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4월 중순으로 예정된 1Q GDP·3월 산업생산·소매판매는 PBOC가 강조한 완화 기조가 실물 활동으로 이어졌는지 1차 검증선이 됩니다. 4월 하순 본토·홍콩 1Q 실적은 리튬·반도체 강세 종목군의 펀더멘털 확인 구간이고, SSE의 위험경고종목 가격제한 5%→10% 의견수렴은 A주 변동성 구조 변화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