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중국 광통신 제한 법안에 하드웨어주 급락창페이광섬유 -16.62%, 선전 -3.44%
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중국산 광통신 제품의 연방정부 사용 제한 법안을 발의하자 기술 하드웨어주가 급락해 선전성분지수는 -3.44%, 상하이종합지수는 -1.67%로 밀렸습니다. 제한 공급사로 명시된 중제욱창은 -12.21%, 창페이광섬유는 -16.62%를 기록했고, 반도체(-3.95%) 약세 속 화홍반도체 -4.62%, SMIC -3.63%, 레노버 -4.47%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약 300억 달러 규모 미중 상호 관세 인하 합의가 나온 가운데 넷이즈가 +4.87%로 항셍 구성종목 최대 상승률을, 전력 업종이 +2.21%를 기록해 항셍은 +0.54%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