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M7 시가총액 약 7,970억 달러 증발 이후 시장이 안정을 시도했지만, 이란·우크라이나발 실물 유가 110달러선 접근과 10년물 금리 4.69% 고점권이 성장주 부담으로 남았습니다. 다우 상승·나스닥 하락의 방어적 순환매로 하루가 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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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섹터 들여다보기
'칩 팔고 소프트웨어 사자' 로테이션이 재부상하며 Salesforce 4.05%, IBM 3.61% 상승이 다우를 이끌었습니다. 인텔의 호실적·설비투자 확대 소식은 AMAT·KLAC·LRCX 등 장비주 매수로 이어져, 칩 설계·제조보다 장비·소프트웨어에 자금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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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신호
수소연료전지는 올해 급등분 차익 실현과 Bloom 공매도 보고서 여진에 Bloom Energy 13%, FuelCell Energy 9%, Plug Power 4% 하락했고, 우주주는 시험비행 경계감에 SpaceX 5%, Rocket Lab 7%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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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7/27 주간 실적 시즌 개막 (7/27~31, Alphabet 등 Mag 7·APLD 포함) AI 클라우드 성장률과 CapEx 가이던스에 따라 나스닥 변동성 확대 가능 7/28 Netanyahu-Trump 워싱턴 회동 미 현지 화요일 회동, 중동 확전·휴전 신호에 따라 유가와 방산주 방향이 갈리는 변수 7/28 Boeing 2분기 실적 발표 6,950억 달러 수주잔고 확인 여부가 항공·방산 투자심리 변수 미·이란 협상 재개 여부 Trump가 협상 진행을 언급, 진전 시 유가 하락 반전과 위험선호 회복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