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CCL 가격 인상 모멘텀에 동반 급등킹보드라미네이트 +11.94%, 남향 자금 공백 속 항셍 +0.28%
중국 본토 국경절 연휴로 남향 자금(본토에서 홍콩으로 유입되는 자금)이 끊긴 가운데, 대만 증시 사상 최고치와 CCL 가격 인상 모멘텀이 PCB 업종을 +4.26% 끌어올리며 항셍은 24,040.34(+0.28%), 항셍테크는 +0.62%로 마감했습니다. 킹보드라미네이트가 +11.94%, 킹보드홀딩스가 +8.36% 올랐고, 컴퓨터 하드웨어(+3.35%)·반도체(+1.59%) 업종 강세 속 레노버 +4.66%, 화홍반도체 +4.27%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부동산개발 업종(-0.89%) 약세 속 룽후그룹이 -3.11% 내렸고, MTR은 -3.41%로 항셍 구성종목 중 낙폭 상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A주는 10월 8일 거래를 재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