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뒤 재개장 홍콩 금융주 급락항셍 -2.60%로 24,000선 붕괴, AIA -5.98%·HSBC -5.38%
국경절 휴장 뒤 재개장한 홍콩 증시는 미 국채금리 24년여 만의 고점과 미국 항공모함 중동 추가 배치 속에 중국 A주 휴장으로 남향 자금(본토에서 홍콩으로 유입되는 자금)까지 멈추며 항셍이 -2.60%로 24,000선을 내줬습니다. 금융 대형주 낙폭이 커 AIA -5.98%, HSBC -5.38%, 공상은행 -3.31%를 기록했습니다. 리오토는 노무라의 9월 중국 내수 차 판매 25% 이상 감소 추정 속 -5.37%였고, 콰이쇼우 -4.40%·샤오미 -3.96%로 항셍테크도 -2.26%였습니다. 반면 브렌트유 4% 급등에 통합석유·가스 섹터는 +3.01% 올랐습니다.